2009년 05월 17일
더운 여름철 냉면은 가라! 뜨거운 카레냉면![..]...아니 카레온면이라고해야되나.
오늘 먹을 점심을 생각하다가..
문득 집에 있는 둥지냉면 이 생각났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냉면은 2일전에 회사에서 먹었기에..
별로 안끌리더군요
그렇다고 밥을 먹자니 밥은 안보이고.
그래서 도전해봤습니다!!
카레+냉면!!!
근데 생각해보니 냉면은 말그대로 冷麵[찰 냉+밀가루 면]
인데..
카레를 차게 먹으면 별로 맛이 없기에.
그냥 해보기로했습니다..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냉면과 3분카레 ..
덤으로 둥지냉면에 같이 첨부되어있는 깨를 넣으셔도 무난합니다.
우선 카레는 그냥 3분정도 물과 같이 끓여버리니 미리 해버리고..
냉면은..

요 2개만 같이 끓이면됩니다.
나머지 육수는 버리셔도 무난

끓어라!!!
근데 냉면 특성상 끓이다 보면 거품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떄
찬물을 한수저 정도 넣어주면 금방 가라앉아버리지만..
바로 부풀어 오르니 옆에서 자꾸 체크해줘야합니다.

어차피 뜨거운 상태로 먹으니 면은 그리쫄깃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너무 쫄깃하면 먹기 부담스러워지기에 한 5분정도 끓였습니다.

그리고 물만 버린뒤
[절대로 찬물에 행구면 안됩니다...차가운카레와 먹을꺼라면 상관없지만요]

다끓였다!!
역시 따뜻한 상태라서 면이 쫄깃하지가 않더군요

카레 투입!
[사실 이떄 살짝 그냥 냉면먹구 배고프면 밥해서 카레랑 먹을까 까지 생각이..]

여기까지 와서 물러날수없다!!
비벼라!!

오른손 왼손 할꺼없이 열시미 비비면 완료!
별거 있습니까

남은건 시식뿐..

[nowloding..]

제길..
그래도 만들면서 설마설마했는데..
만들고 나니 ...
...
냉면의 쫄깃함은 사라진지 오래고..
왠지 물컹물컹..기분나쁜 면이...카레속에서 춤을추는 느낌이랄까요..
어쨰든 만든건 다 먹었습니다.

이번 요리 레시피는 완벽하게 봉인입니다..
문득 집에 있는 둥지냉면 이 생각났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냉면은 2일전에 회사에서 먹었기에..
별로 안끌리더군요
그렇다고 밥을 먹자니 밥은 안보이고.
그래서 도전해봤습니다!!
카레+냉면!!!
근데 생각해보니 냉면은 말그대로 冷麵[찰 냉+밀가루 면]
인데..
카레를 차게 먹으면 별로 맛이 없기에.
그냥 해보기로했습니다..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냉면과 3분카레 ..
덤으로 둥지냉면에 같이 첨부되어있는 깨를 넣으셔도 무난합니다.
우선 카레는 그냥 3분정도 물과 같이 끓여버리니 미리 해버리고..
냉면은..

요 2개만 같이 끓이면됩니다.
나머지 육수는 버리셔도 무난

끓어라!!!
근데 냉면 특성상 끓이다 보면 거품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떄
찬물을 한수저 정도 넣어주면 금방 가라앉아버리지만..
바로 부풀어 오르니 옆에서 자꾸 체크해줘야합니다.

어차피 뜨거운 상태로 먹으니 면은 그리쫄깃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너무 쫄깃하면 먹기 부담스러워지기에 한 5분정도 끓였습니다.

그리고 물만 버린뒤
[절대로 찬물에 행구면 안됩니다...차가운카레와 먹을꺼라면 상관없지만요]

다끓였다!!
역시 따뜻한 상태라서 면이 쫄깃하지가 않더군요

카레 투입!
[사실 이떄 살짝 그냥 냉면먹구 배고프면 밥해서 카레랑 먹을까 까지 생각이..]

여기까지 와서 물러날수없다!!
비벼라!!

오른손 왼손 할꺼없이 열시미 비비면 완료!
별거 있습니까

남은건 시식뿐..

[nowloding..]

제길..
그래도 만들면서 설마설마했는데..
만들고 나니 ...
...
냉면의 쫄깃함은 사라진지 오래고..
왠지 물컹물컹..기분나쁜 면이...카레속에서 춤을추는 느낌이랄까요..
어쨰든 만든건 다 먹었습니다.

이번 요리 레시피는 완벽하게 봉인입니다..
# by | 2009/05/17 13:34 | 괴식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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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의 결과군요;;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랄까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