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1일
핫케이크를 만들어보자
처음시작은 메이플 시럽떄문이긴했지만..
그것이 핫케이크가 먹고싶어로 변질되서..
한번만들어봤습니다
간단하게

이것을 사면 손쉽고 편하고 맛있게 먹을수있지만.
그렇게 만들면 내가 만들었다라는 기분이 안날꺼같아서
직접 레시피를 마련해봤습니다..

다해서 21,050\...[핫케잌 믹스 제일싼건 2천원...]
우선 돌아다니는 레시피를 봤더니...정확한 량이 있었지만.
집에 계량도구가 없으니..

밀가루 반공기랑.

베이킹 파우더 한스푼[찻숫가락]

거기에 계란 하나..
그리고 우유를 넣고..섞어야 되지만..
일부러 좀 색다르게 해볼려고

그냥 비볐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3등분!
원래 섞을떄 흰우유를 넣고잘 섞어야되는데..[걸죽한 느낌이 들도록.]
애초에 처음만들어보는건데 알리가 있습니까..
미리준비한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커피우유를..

3등분 한것에 나눠서 ..
섞어보았습니다.

[딸기맛]

[왼쪽부터 바나나맛, 커피맛]
적당히 섞어준뒤..
미리 준비했던[?]

후라이펜을 약한불에 달궈둡니다.
그런뒤
우선
딸기맛 부터 투하!

약한불로 조리하다보면
그윽한 딸기향과 함께..

이리 변하는데 이떄 뒤집어주면 ok!

이런식으로

바나나 맛도..

커피맛도..

완성!!!!
우선 말은 필요없습니다
만들었으니 먹어라[..]
아니 먹으려고 만든거니 당연히 먹고봐야죠.

[...............]
[.............................]

덜 풀린 밀가루 덩어리들은 잘익은 나머지 바삭거리며
따뜻한 딸기우유[또는 커피, 바나나 우유]를 정체불명의 알수없는
이상한 ...무언가 씹히더군요..
제길.매번 대충 예상은 하는데
해놓고 매번 후회하노.ㅠ_ㅠ

여기까지 와서 다 먹긴했지만..
솔찍히 후회가 되서
이번에는 좀 달게 만들어보자! 거기에 반죽도 재대로!!![원래 우유를 먼져 넣고 해야되는듯 하더군요]
..해봤습니다.

먼져 우유를 넣고..
베이킹 파우더를 넣고..
밀가루 적당히 넣고 계란한개를 풀고..
꿀 2스푼을 넣은뒤

이번에는 그나마 재대로 풀렸더군요..

있는게 딱 한개분량이라 그냥 다 부어버렸습니다

된다된다~~!!

딴짓하다가 살짝 태워먹고..

버터 한조각을 사긴 아까워서 치즈로 대처!!

완성입니다!
랄까 들뜬마음에 한입먹었는데..

덜익었다!!!!!!!
물컹거리는 느낌에 순간 흠짓했습니다..

다시 조리[..]

다행이 이번에는 ....한95%정도 익었더군요..
귀찮아서 먹었습니다

반반씩 나눠서 꿀도 뿌리고.

나머지 반에는 메이플 시럽을..
이번껀..
그나마 적당히 된듯한데..
역시 시중에서 파는것보다는 덜 달게 만들어졌는가 싶었는데..
꿀보다 메이플 시럽이 무지하게 달더군요[..]
.....뭐 맛은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건

뒷정리..
그런데 녹차가루라던지 조합중에 이것저것 넣어먹으면 괜찮겠다 싶긴했는데..
...흰우유말고 다른건 넣지마세요..
[........]
위에도 대충 언급했지만
땅을치고후회합니다.
다음부터는 그냥 핫케이크 가루 사와서 먹자[........]
PS1) 초코릿 넣어본다고 사와놓고 안넣었네....
그것이 핫케이크가 먹고싶어로 변질되서..
한번만들어봤습니다
간단하게

이것을 사면 손쉽고 편하고 맛있게 먹을수있지만.
그렇게 만들면 내가 만들었다라는 기분이 안날꺼같아서
직접 레시피를 마련해봤습니다..

다해서 21,050\...[핫케잌 믹스 제일싼건 2천원...]
우선 돌아다니는 레시피를 봤더니...정확한 량이 있었지만.
집에 계량도구가 없으니..

밀가루 반공기랑.

베이킹 파우더 한스푼[찻숫가락]

거기에 계란 하나..
그리고 우유를 넣고..섞어야 되지만..
일부러 좀 색다르게 해볼려고

그냥 비볐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3등분!
원래 섞을떄 흰우유를 넣고잘 섞어야되는데..[걸죽한 느낌이 들도록.]
애초에 처음만들어보는건데 알리가 있습니까..
미리준비한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커피우유를..

3등분 한것에 나눠서 ..
섞어보았습니다.

[딸기맛]

[왼쪽부터 바나나맛, 커피맛]
적당히 섞어준뒤..
미리 준비했던[?]

후라이펜을 약한불에 달궈둡니다.
그런뒤
우선
딸기맛 부터 투하!

약한불로 조리하다보면
그윽한 딸기향과 함께..

이리 변하는데 이떄 뒤집어주면 ok!

이런식으로

바나나 맛도..

커피맛도..

완성!!!!
우선 말은 필요없습니다
만들었으니 먹어라[..]
아니 먹으려고 만든거니 당연히 먹고봐야죠.

[...............]
[.............................]

덜 풀린 밀가루 덩어리들은 잘익은 나머지 바삭거리며
따뜻한 딸기우유[또는 커피, 바나나 우유]를 정체불명의 알수없는
이상한 ...무언가 씹히더군요..
제길.매번 대충 예상은 하는데
해놓고 매번 후회하노.ㅠ_ㅠ

여기까지 와서 다 먹긴했지만..
솔찍히 후회가 되서
이번에는 좀 달게 만들어보자! 거기에 반죽도 재대로!!![원래 우유를 먼져 넣고 해야되는듯 하더군요]
..해봤습니다.

먼져 우유를 넣고..
베이킹 파우더를 넣고..
밀가루 적당히 넣고 계란한개를 풀고..
꿀 2스푼을 넣은뒤

이번에는 그나마 재대로 풀렸더군요..

있는게 딱 한개분량이라 그냥 다 부어버렸습니다

된다된다~~!!

딴짓하다가 살짝 태워먹고..

버터 한조각을 사긴 아까워서 치즈로 대처!!

완성입니다!
랄까 들뜬마음에 한입먹었는데..

덜익었다!!!!!!!
물컹거리는 느낌에 순간 흠짓했습니다..

다시 조리[..]

다행이 이번에는 ....한95%정도 익었더군요..
귀찮아서 먹었습니다

반반씩 나눠서 꿀도 뿌리고.

나머지 반에는 메이플 시럽을..
이번껀..
그나마 적당히 된듯한데..
역시 시중에서 파는것보다는 덜 달게 만들어졌는가 싶었는데..
꿀보다 메이플 시럽이 무지하게 달더군요[..]
.....뭐 맛은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건

뒷정리..
그런데 녹차가루라던지 조합중에 이것저것 넣어먹으면 괜찮겠다 싶긴했는데..
...흰우유말고 다른건 넣지마세요..
[........]
위에도 대충 언급했지만
땅을치고후회합니다.
다음부터는 그냥 핫케이크 가루 사와서 먹자[........]
PS1) 초코릿 넣어본다고 사와놓고 안넣었네....
# by | 2009/05/21 22:29 | 괴식 | 트랙백 | 덧글(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렇게 만들면 내가 만들었다라는 기분이 안날꺼같아서
직접 레시피를 마련해봤습니다..
이 시점에서 이미 예견된 결말.
거품기로 우유 + 계란에 거품을 낸 후에 가루를 살짝 살짝 섞어주면 잘 부풀고,
또 덩어리가 씹히지 않아효(......)
다. 적어도, 명동 신세계에 가셔서 스위스식 유기농 팬케이크가루를 사셨더라면 그것
도 아름답지요.. 만, 모험을 즐기지다면야..